건강 이야기

난시교정술 일상생활이 불편했다면

모두의 건강 2021. 9. 28. 21:20

난시교정술 일상생활이 불편했다면 


눈이 나빠 안과나 안경원을 
찾아 시력 검사를 했을 때 
한번쯤 난시라는 말을 
들어봤을 수 있다고 합니다. 
난시란 정상적인 눈의 각막
표면이 농구공과 같은 일정한
형태의 구면을 갖고 있는 것과는
다르게, 럭비공처럼 일그러져 
있는 상태를 말한다고 합니다. 



난시가 나타나면 
거리와 상관 없이 
시야가 일그러져 보이고
사물이 2~3개로 겹쳐 보이는 
증상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원인이 정확하게 밝혀지진 
않았지만 눈썹이 눈을
찌르거나 눈을 자주 비비는
행동 등의 물리적인 마찰이
장기간 지속되면 
난시가 나타날 수 있다고 합니다. 



초점이 두 군데 이상 
생기다 보니 일반적인 
근시나 원시보다 어지럼증이
더 심하게 나타날 수 있다고 합니다. 
눈의 피로감 외에도 시야 
저하를 유발하기 때문에
필요하다면 
난시교정술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합니다. 



난시교정술이 아닌 
안경이나 콘택트 렌즈를 
 착용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안경 없이
쾌적한 생활을 원하는
케이스가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난시교정술로 라식이나
라섹을 고려할 수 있지만 
절삭량이 상대적으로 
많을 수 있어, 렌즈 삽입술이
적합하다고 합니다. 



난시교정에 적합한 
안내렌즈삽입술로는 
토릭알티플렉스와 
토릭 아쿠아 ICL이 있다고 합니다. 
토릭알티플렉스는 
홍채 앞에 삽입되는
렌즈로 조직에 
고정되어 회전이나 
이탈의 부작용을 
최소화였다고 합니다.
단, 눈 속 방수 흐름을 
위해서 사전에 
홍채절개술이 필요하며, 
이로 인한 후유증이
길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백내장, 녹내장 
등의 합병증 발생은 
최소화되었다고 합니다. 



토릭 아쿠아 ICL의 경우 
홍채 뒤쪽에 삽입되는
안내렌즈 삽입술이라고
합니다. 자체 홀이 있기 
때문에 눈 안방의 방수 
흐름을 돕는 홍채절개술 없이도 
진행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눈 속에서 진행하는 고난이도 
기술력이 요구되기 때문에 
의료진의 실력이 갖춰진 곳을 
통해 교정술을 받아야 보다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곳에서는 서울대 출신의
백내장 전공의가 전원 상주하고
있으며, 모두 풍부한 경험과
뛰어난 실력도 갖추고 있다고 합니다. 



난시로 인해서 불편한 느낌을 
지속적으로 받아 난시 교정을 
알아보고 있다면
확실한 도움을 드리는
강남글로리서울안과로 내원해 
주시기 바랍니다.